대구광역시 가로수 현황 및 관리개선방안


신현탁

◈ 연구목적

도시화와 산업화가 진전됨에 따라 도시와 그 주변의 녹지가 급속히 감소하고 도시민들의 자연에 대한 요구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또한 도시내에서의 생활이 증가함에 따라 가로수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서울특별시 관리규칙(18)에 의하면 가로수란 국토녹화, 경관조성, 공해방지, 시민보건등을 위하여 시가 및 강변지역등의 가로와 노변에 조화있게 심은 나무를 말한다.

우리나라의 가로수의 효시는 100리마다 이정표로서 소나무, 느티나무, 은행나무를 이정목으로 식재한 것에 유래하며 세계 최초의 가로수는 3,000년전에 히말라야 산맥에 만들어진 '그랜드 도라그'(32)라고 전해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210만그루의 가로수가 식재되어 있으며 그 중 은행나무가 39%, 양버즘나무가 24.5%로 두 수종에 반 이상을 의존하고 있다(44).

가로수는 도시미관을 아름답게 꾸며주고, 여름철에 쾌적한 그늘을 제공하고, 도시 녹지대 측면에서 방음, 방풍, 방화, 방재, 방광, 공기정화, 미기후 조절등의 기능을 함께 하고 있다. 최근에는 차단된 녹지축의 연결과 도시 야생동물의 서식처로의 기능이 증대 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대구광역시의 가로수 현황과 생육상태, 가로시설물과의 관계를 파악하고 용도지역별로 적정수종의 선정 및 바람직한 관리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 연구내용 및 조사방법

대구광역시에 식재된 가로수를 7개구별로 수종, 식재본수를 1995년 5월 10일부터 1995년 7월 30일 까지 전수조사하고 대구광역시의 녹지, 산림, 공원 관련 현황의 통계자료를 참고하여 1/28,000축적의 지도에 대구시 가로수 체계도를 작성하였다. 또한 대구광역시의 가로수중 용도지구별로 각 5개씩의 조사지를 선정하였으나 녹지지역은 현재 공사 중이거나 가로수가 식재되지 않아 3곳만 선정하였다. 총 18개의 조사지에 대해 1995년 8월 1일 부터 1995년 8월 4일 까지 식재되어 있는 가로수의 수종 및 수고, 흉고직경, 가로수의 생육상태, 가로시설물과의 관계, 가로수의 식재간격, 보도폭등을 조사하였다. 또 각 조사지마다 5군데의 식재지를 선정하여 SOLD HARDNESS TESTER, YAMANAKA(KIYA SEISAKUSHO. LTD)를 이용하여 토양경도를 측정하고 DEMETRA E.M. System soil tester(TOKYO) 를 이용하여 토양산도를 측정하였으며 통계처리는 하지 않고 평균값만 취하였다.

표1) 대구시 18개 조사지와 가로수종 현황

용도지역

조사지

가로수종

주거지역

녹원맨션앞 도로

조구나무


정보부앞 도로

은행나무


상인동 청구아파트앞 도로

은행나무


칠곡에덴맨션앞 도로

은행나무


청운맨션앞 도로

백합나무

상업지역

죽전네거리 - 본리네거리

양버즘나무


대동로(경북체신청앞)

양버즘나무, 은행나무


아양로

양버즘나무


서신로

은행나무


시청앞 도로

은단풍

공업지역

성서공단로

양버즘나무


검단공단로

양버즘나무, 은행나무


제 3공단로

수양버들


염색공단로

은행


서대구공단로

양버즘나무

녹지지역

수성못뒷 도로

이태리포플러,수양버들,양버즘나무


두류공원로

느티나무,왕벚나무


팔공로

칠엽수


◈ 현황분석

1. 대구광역시 가로수 현황

본 조사 결과 대구광역시는 28종의 가로수종과 76,552주(1995년 7월 31일 현재)의 개체가 식재되어 있다. 이 중 양버즘나무 47.34%, 은행나무 23.74%, 은단풍 4.29%, 느티나무 3.70% 전체의 80%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중 양버즘나무와 은행나무가 70%로 두 수종에 대한 편중현상이 심하다.

구별로는 동구가 16,220주로 가장 많이 식재되었으며, 중구가 5,228주로 가장 적게 식재되었다. 서울과 가로수종을 비교해 보면 양버즘나무 47.8%, 은행나무 41.4%, 은단풍 2.6%, 느티나무 2.1%, 메타세퀘이아 1.7%로 서울 역시 양버즘나무와 은행나무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다. 반면 일본의 경우 일본 전체 가로수중 1개수종(은행나무)만 10%를 넘을 뿐 주요수종들은 2-7%의 식재율을 보여 가로수종이 균등하게 식재됨을 알수 있다(19). 인구 1인당 가로수량을 살펴보면 서울이 0.021주, 동경이 0.029주, 대구가 0.030주로 동경과 비슷한 수치를 나타내나 서울에 비해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표2) 대구광역시 가로수 현황 (1995년 7월 31일 현재)

구 분

중구

동구

서구

남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합계

76,690

5,228

16,220

6,871

6,225

14,928

12,766

12,452

양버즘나무

36,237

2,504

6,343

4,509

2,864

5,925

6,268

7,824

은행나무

18,610

1,501

2,236

1,704

1,026

5,197

3,434

3,512

은단풍

3,288

860

579

275

1,374

109

91


느티나무

2,834

192

1,740



550

240

112

중국단풍

2,581


64


195


838

1,484

왕벚나무

1,901


651


450

75

294

431

단풍나무

1,823


1,823






히말라야시다

1,556


13

135


305

159

944

백합나무

1,535

154

250

248

153

110

620


수양버들

1,434

11

48



949

426


이태리포플라

1,193





1,156

37


노르웨이단풍

762


762






칠엽수

668


668






아카시나무

516





516



황벽나무

290


290






양앵두나무

228


228






메타세퀘이아

200


55





145

배롱나무

187


187






조구나무

180






180


귀룽나무

179






179


이팝나무

163




163




목 련

101


101






원두충나무

92


92






꽃아그배

90


90






현사시나무

36





36



개가중나무

2

2







내군도단풍

2

2







은백양

1

1







벽오동

1

1







2.각 구별 가로수 현황

중구

표3) 중구의 주요 가로수 현황

구 분

합 계

양버즘나무

은 행 나 무

은단풍

느 티

나 무

백 합

나 무

수 양

버 들

개가중

내군도

단풍

은백양

벽오동

5,228

2,504

1,501

860

192

154

11

2

2

1

1

중구에 식재된 가로수는 10종, 5,228주로 이 중 양버즘나무(47.9%), 은행나무(28.7%), 은단풍(16.4%)이 주요수종으로 전체의 93%나 차지하고 있다. 그 외 개가중나무, 내군도단풍, 은백양, 벽오동등이 식재되어 있으나 개체수가 너무 작아서 특색있는 가로라고는 하기 어렵다.

동구

표4) 동구의 주요 가로수 현황

구 분

합 계

양버즘나무

은 행

나 무

단 풍

나 무

느 티

나 무

노르웨이단풍

칠엽수

왕 벚

나 무

은단풍

황 벽

나 무

기 타

16,220

6,343

2,236

1,823

1,740

762

668

651

579

290

1,128

동구에 식재된 가로수는 19종, 16,220주로 단일구로서 가장 많은 가로수가 식재되어 있다. 이 중 양버즘나무(39.1%), 은행나무(13.7%), 단풍나무(11.2%), 느티나무(10.7%)가 주요수종으로 전체의 74.7%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다른 구와 달리 양버즘나무와 은행나무의 비율이 적으며 모든 수종들이 고루 식재되어 있다. 중구의 특징있는 가로수로는 팔공로(아양교-동화교)로 칠엽수, 자두나무, 황벽나무, 원두충등이 다양하게 식재되어 있으며 생육상태로 양호한 편이다.

서구

표5) 서구의 주요 가로수 현황

구 분

합 계

양버즘나무

은행나무

은단풍

히말라야시다

백합나무

6,871

4,509

1,704

275

135

248



서구에 식재된 가로수는 5종, 6,871주로 이 중 양버즘나무(65.6%), 은행나무(27.3%)가 주요수종으로 전체의 92.9%를 차지하고 있다. 서구의 특징으로는 양버즘나무의 비중이 다른 구보다 훨씬 높게 차지하는 것이다.

남구

표6) 남구의 주요 가로수 현황

구 분

합 계

양버즘나무

은단풍

은행나무

왕벚나무

백합나무

이팝나무

6,225

2,864

1,374

1,026

450

163

153

남구에 식재된 가로수는 7종, 6225주로 이 중 양버즘나무(46%), 은행나무(16.4%), 은단풍(22.1%)이 주요수종으로 전체의 84.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은단풍이 다른 구에 비해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앞산순환도로에 이팝나무 가로수도 주목할 만한 하다.

북구

표7) 북구의 주요 가로수 현황

구 분

합 계

양버즘나무

은 행나 무

이태리포플라

수 양

버 들

느 티

나 무

아카시나무

히말라야시다

백 합나 무

은단풍

기 타

14,928

5,925

5,197

1,156

949

550

516

305

110

109

111


북구에 식재된 가로수는 11종, 14,928주로 이 중 양버즘나무(39.7%), 은행나무(34.8%)가 주요수종으로 전체의 74.5%를 차지하고 있다. 북구의 특징으로는 은행나무의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훨씬 높고, 외각지역이 이태리포플라로 식재되어 있다는 점이다.

수성구

표8) 수성구의 주요 가로수 현황

구 분

합 계

양버즘나무

은 행

나 무

중 국

단 풍

백 합

나 무

수 양

버 들

왕 벚

나 무

느 티

나 무

조 구

나 무

귀 룽

나 무

기 타

12,729

6,268

3,434

838

620

426

294

240

180

179

250





수성구에 식재된 가로수는 11종, 12,729주로 이 중 양버즘나무(49.2%), 은행나무(26.9%)가 주요수종으로 전체의 76.1%를 차지하고 있으며 귀룽나무(희망로), 조구나무(녹원맨션앞)등 특이한 수종을 가로수 심은 것이 특징이다. 두 수종 모두 생육상태가 좋으며 꽃이나 수형이 우수하므로 앞으로 가로수 선정때 고려해야 겠다.

달서구

표9) 달서구의 주요 가로수 현황

구 분

합 계

양버즘나무

은행나무

중국단풍

히말라야시다

왕벚나무

메타세퀘이아

느티나무

12,452

7,824

3,512

1,484

944

431

145

112



달서구에 식재된 가로수는 9종, 12,452주로 이 중 양버즘나무(62.8%), 은행나무(28.2%)가 주요수종으로 전체의 91%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양버즘나무의 의존도가 매우 높다. 달서구의 특징으로는 히말라야시다 가로수가 다른구에 비해 월등히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3.표본조사지의 가로수 식재현황

■ 주거지역

녹원맨션앞길

♠ 일반현황

본 지역은 녹원맨션앞 길로서 수성유원지 앞 오거리에서 지산,범물동으로 이어지는 아파트 순환도로의 일종이다. 주위에는 고층아파트와 단독주택지가 밀집하고 있는 곳으로 사람들의 인위적인 간섭이 예상된다. 중앙분리대가 설치되어 있지 않으며 1열식재로 되어있다.

가로수로 시용하지 않는 특이한 수종을 실험적으로 도입한 것이 특이하다. 가로수의 생육상태는 양호하며 여름에 노란 꽃과 겨울에 흰 종자가 일품이다. 앞으로 가로수로서 많은 이용이 예상된다.


♠ 가로수 식재현황

식재지

식재수종

흉고직경(cm)

수고(m)

수관폭(m)

식재간격(m)

1열

조구나무

10

5

2.5

8


♠ 가로시설물과의 관계

가로수 보호덮개가 설치되지 않아 앞으로 답압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며 가로수가 차도에서 50cm 떨어진 곳에 설치되어 전신주와 서로 상충되어 있다.

▶ 정보부 앞길

♠ 일반현황

앞산 순환도로에서 대명로로 연결하는 도로이다. 보도폭이 3m45cm로 대단히 협소하며 교통량은 별로 많지 않다. 전체적으로 수형이 단정하나 새로 이식한 가로수의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 시각적으로 좋지 않다. 가로수의 성장이 양호하여 줄기가 집안으로 기울어져있다.

♠ 가로수 식재현황

식재지

식재수종

흉고직경(cm)

수고(m)

수관폭(m)

식재간격(m)

1열

은행나무

23

10

4

5.4

♠ 가로시설물과의 관계

보도의 거리가 협소하고 식재간격이 짧아서 전신주와 상충되어 가로수의 수형이 불량하며, 도로의 이용차량보다 보도의 이용자가 많아 가로수의 인위적인 피해가 예상된다. 가로수 보호덮개가 설치 되지 않아 답압의 피해가 예상되며, 가로수 주위에 흙이 쌓여 있어 배수불량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 상인동

♠ 일반현황

상인동의 고층 아파트를 관통하는 도로로, 보도는 아파트 주민의 이용이 많고, 도로는 자가용 이용이 많다. 1열 식재된 은행나무가 아파트의 높이에 비해 너무 왜소하며, 가로수의 선이 수직적이어서 좋지 못하다. 보도 폭이 3m밖에 되지 않아 앞으로 가로수 성장에 대한 대책이 요구된다.

♠ 가로수 식재현황

식재지

식재수종

흉고직경(cm)

수고(m)

수관폭(m)

식재간격(m)

1열

은행나무

7

5

2

7.4

♠ 가로시설물과의 관계

가로등과 가로수의 간격이 1m로서 가로수가 식재된지 얼마되지 않아 지금은 별로 문제가 없지만 앞으로 5년안에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차후 전신주의 전선에 의한 피해가 발생도 예상된다. 가로수 보호덮개는 설치되어 있다.

▶ 칠곡 에덴맨션 앞길

♠ 일반현황

보도의 폭이 4m40cm로 은행나무가 1열식재로 8m 간격으로 식재되어 있다. 하지만 식재한지 얼마되지 않아 나무의 수형은 별 볼품이 없다.

♠ 가로수 식재현황

식재지

식재수종

흉고직경(cm)

수고(m)

수관폭(m)

식재간격(m)

1열

은행나무

8

5

1.5

8.15

♠ 가로시설물과의 관계

주변 전신주의 전선에 의한 피해가 예상된다. 신시가지로 인한 고층아파트 밀집지역으로 답압 및 인위적인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사료된다.

▶ 청운맨션앞길

♠ 일반현황

반월당과 대백프라자를 잇는 도로로 최근 교통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른 대기오염으로 가로수의 조기낙엽현상이 많이 보인다. 편도 2차선도로에 4m20cm 폭에 6m10cm로 백합나무가 1열 식재 되어 있어 있으며 가로수를 전정하지 않은 대표적인 곳이나 수형이나 성장이 고르지 않아 전정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답압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가로수 보호덮개를 설치해야 한다.

♠ 가로수 식재현황

식재지

식재수종

흉고직경(cm)

수고(m)

수관폭(m)

식재간격(m)

1열

백합나무

27

7

5

6.1

♠ 가로시설물과의 관계

전신주로 인한 가로수의 피해가 크며, 보도 이용자들에 의한 인위적인 피해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가로수에 대한 관리 상태가 좋지 않아 성장이 제 각각이다.

■ 상업지역

▶ 죽전네거리 - 본리네거리

♠ 일반현황

편도 5차선으로 대서로 대명로를 잇는 교통량이 대단히 많은 도로이다. 플라타너스를 1열식재한 곳으로 가로수는 사람들과 정차차량에 의한 인위적인 피해를 많이 입었다. 수간을 강전정하여 수형이나 수고가 거의 일정하다.

♠ 가로수 식재현황

식재지

식재수종

흉고직경(cm)

수고(m)

수관폭(m)

식재간격(m)

1열

플라타너스

15

6

4

7.7

♠ 가로시설물과의 관계

가로수 보호대가 설치되지 않아서 나무의 상처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강 전정하여 주위에 신호등이나 가로등과 같은 교통시설물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차량의 통행에 비해 사람들의 통행이 한산하기 때문에 답압에 의한 피해는 보이지 않는다.

▶ 대동로 (경북체신청앞)

♠ 일반현황

대구광역시를 남북으로 연결하는 중추적인 도로이다. 교통량이 많고 양버즘나무의 생육이 양호하다. 이 지역은 주변의 고층빌딩 밀집지역으로 깨끗하게 관리 되고 있다. 또한 건축선을 뒤로 물려서 은행나무를 2열식재 한 곳도 있다.


♠ 가로수 식재현황

식재지

식재수종

흉고직경(cm)

수고(m)

수관폭(m)

식재간격(m)

1열

양버즘나무

24

7

4

9.8

2열

은행나무

20

7

4

9.8

♠ 가로시설물과의 관계

전신주의 전기선때문에 강전정 하였으나 생육상태는 양호하다. 사람들의 이용으로 인한 답압의 피해가 예상되며 가로수 보호대는 설치되지 않았다. 가로수와 도로시설물이 너무 인접하여 거로수의 성장에 지장을 받은 곳이 많다.

▶ 아양로

♠ 일반현황

대구공항과 반야월쪽으로 들어가는 교통량이 많으며 소음이 심하게 많은 곳이다. 다른지역과 달리 플라타너스 강전정에 의한 피해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앞으로 강전정후 방부처리등의 관리방법이 필요하다. 사람들의 답압에 의한 피해가 예상된다.

♠ 가로수 식재현황

식재지

식재수종

흉고직경(cm)

수고(m)

수관폭(m)

식재간격(m)

1열

양버즘나무

17

5

4

8

♠ 가로시설물과의 관계

이 지역은 다른 지역과 달리 가로수 중간 중간에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으며 가로수 보호대는 설치되지 않았다.

▶ 서신로

♠ 일반현황

서구청앞을 통과하는 도로로 보통때에도 교통량이 많고 시민들에 의한 답압의 피해가 예상된다. 은행나무의 가지선이 주변 경관과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성장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또한 새로 이식한 가로수의 경우 현 가로수와 수형이나 크기에 현저한 차이가 나서 가로수로서의 의미가 없다. 현 보도 폭(7m30cm)이 다른 곳에 비해 넓으므로 2열식재하면 좋을 것 같다.

♠ 가로수 식재현황

식재지

식재수종

흉고직경(cm)

수고(m)

수관폭(m)

식재간격(m)

1열

은행나무

11

6

3

8

♠ 가로시설물과의 관계

가로수 보호시설은 설치되지 않았으며, 가로수의 수관에 의해 가로등이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보도가 넓은 관계로 자동차 주차장으로 이용하고 있어 이에 따른 피해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 시청앞 길

♠ 일반현황

대구시의 중심지인 중앙통에 위치한 곳으로 아래로 대구역 위로 중앙로와 연결되며 주위에 동아백화점등이 위치하여 항시 교통이 복잡한 곳이다. 은단풍을 강전정하였으나 생육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보이며 시민들의 이용이 많으나 답압에 의한 토양경도가 9-35kg/cm2밖에 되지 않는다.

♠ 가로수 식재현황

식재지

식재수종

흉고직경(cm)

수고(m)

수관폭(m)

식재간격(m)

1열

은단풍

18

6

3

7

♠ 가로시설물과의 관계

가로수의 인위적인 피해가 많으며 가로수 보호덮개와 갖추어진 곳이 많다. 시청쪽으로는 아스팔트 포장에 의한 수분공급의 차단이 우려되며 앞으로 성장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리라 생각한다. 실예로 은단풍 1그루가 수세약화로 지지대로 보호되고 있다. 가로등과 가로수가 서로 상충하며 3m정도의 교통 표지판이 가로수 수관에 의해 시선이 차단되고 있다.

■ 공업지역

성서공단

♠ 일반현황

공단지역이나 가로수의 상태가 양호하며 보도 옆으로 10m의 녹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녹지공간에는 자귀나무, 느티나무, 철쭉, 감나무, 칠엽수, 단풍나무, 은행나무등이 식재되어 있다.

♠ 가로수 식재현황

식재지

식재수종

흉고직경(cm)

수고(m)

수관폭(m)

식재간격(m)

1열

양버즘나무

10

6

3

7.9

♠ 가로시설물과의 관계

가로등과 가로수가 상충하고 있어 가로수가 한쪽방향으로 성장하고 있다.

▶ 검단공단

♠ 일반현황

도로가 시멘트 포장으로 되어 있고, 보도와 도로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고 공단을 통과하는 교통외에는 차량 통행이 없다. 왕벚나무는 고사직전이며, 은행나무와 플라타너스는 생장이 양호한 편이다.

♠ 가로수 식재현황

식재지

식재수종

흉고직경(cm)

수고(m)

수관폭(m)

식재간격(m)

1열(좌)

양버즘나무

21

5

4.5

6.5

1열(우)

은행나무

14

7

3

4.8

♠ 가로시설물과의 관계

별다른 시설물이 없으며, 가로수 보호를 위한 아무런 시설도 없다.

▶ 제 3공단

♠ 일반현황

공단을 통과하는 차량이외에는 교통량이 없으며, 가로수의 수형이 오래되었으며 수관을 강전정하였다. 또한 모든 나무가 인위적인 피해를 입고 있으며, 근원직경을 고려하지 않고 수목이 식재되는 있는 관계로 뿌리가 차도쪽으로 나와 있는 곳이 있다.


♠ 가로수 식재현황

식재지

식재수종

흉고직경(cm)

수고(m)

수관폭(m)

식재간격(m)

1열

수양버들

40

7

4.5

8.6

♠ 가로시설물과의 관계

전신주와 상충된 곳이 많으며, 가로수 보호시설이 마련되지 않아 인위적인 피해가 많다. 가로수 위가 흙으로 덮혀 있어 배수불량이 예상되며 뿌리가 유실되어 있다.

▶ 염색공단

♠ 일반현황

공단을 관통하는 도로로 차량통행이 많다. 은행나무는 수형이 그런대로 좋으며, 가로수의 상태가 양호하다. 은행나무를 강전정하였으나 생육상태는 좋은편이다. 보도가 3m50cm로 협소하며 편도 2차선의 도로에 불법주차로 차량에 의한 가로수의 훼손이 심하다.

♠ 가로수 식재현황

식재지

식재수종

흉고직경(cm)

수고(m)

수관폭(m)

식재간격(m)

1열

은행나무

23

8

3.5

8.2

♠ 가로시설물과의 관계

차량에 훼손에 대한 가로수 보호장치가 없으며, 가로등과 전신주의 설치가 양호하여 가로수 생육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 서대구 공단(태왕물산앞)

♠ 일반현황

서대구공단을 관통하는 도로로 서대구 인터체인저와 연결되어 있는 관계로 교통량이 많으나 사람들의 통행은 거의 없다. 수형을 단정하나 강전정에 의한 피해가 나타나고 있다.

♠ 가로수 식재현황

식재지

식재수종

흉고직경(cm)

수고(m)

수관폭(m)

식재간격(m)

1열

양버즘나무

17

5

4

7.1


♠ 가로시설물과의 관계

가로수 보호시설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며 전기줄이나 기타 가로시설물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

■ 녹지지역

▶ 수성못 뒷길

♠ 일반현황

대구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휴식공간으로 이태리포플러, 수양버들, 플라타너스가 혼식되어 2열식재 되어있으며, 폭6m50cm의 화단에는 자두, 명자, 쥐똥나무가 군식되어 있다.

수변쪽으로는 느티나무, 히말라야시다등이 식재되어 있다.

♠ 가로수 식재현황

식재지

식재수종

흉고직경(cm)

수고(m)

수관폭(m)

식재간격(m)

1열

이태리포플러

52

15

6

7.1

2열

이태리포플러

52

15

6

3.4

♠ 가로시설물과의 관계

가로수 보호시설이 전혀없으며 가로수가 보도로 덮혀있다. 또한 차량진입금지를 위해 안전시설물이 설치되어 있으나 주위졍관과 맞지 않으므로 관목류로 열식해서 안전시설물을 대신하면 좋겠다. 가로수의 수고가 너무 큰 관계로 전봇대가 수관밑에 설치되어서 미관상 보기 싫다.

▶ 두류공원로

♠ 일반현황

최근 우방랜드로 인하여 교통량이 많은 지역이다. 왕벚나무는 잎이 지고 상태가 별로 양호하지 않다. 또한 느티나무와 왕벚나무를 반반씩 심었으며 느티나무의 성장이 좋아서 가로수의 기능을 발휘하고 있다.

♠ 가로수 식재현황

식재지

식재수종

흉고직경(cm)

수고(m)

수관폭(m)

식재간격(m)

1열

왕벚나무

17

5.5

4

8

1열

느티나무

50

7

6

8


♠ 가로시설물과의 관계

이 지역은 다른지역과 특이하게 4m30cm폭의 중간에 가로수를 설치하여 주위의 전신주나 교통표지판, 가로등과의 상충을 피하고 여름의 녹음기능을 한층 더 높인 걸로 보인다. 또한 가로수 보호시설 미미로 사람들의 인위적인 피해가 많으며 토양경도도 70-125kg/cm2로 조사지역중 가장 높으며 가로수의 성장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인다.

▶ 팔공로

♠ 일반현황

팔공산 도립공원을 연계하는 도로로 주말에 교통량이 폭증하며 중앙분리대에 느티나무를 식재하고 양쪽으로 칠엽수를 식재하였다. 원추형의 수형과 잎이 아름다우며 주위경관과 잘 어울리지지만 대구지방에는 여름에 피소현상때문에 맞지 않는 수종으로 생각된다. 실제로 거의 모든 가로수의 잎이 마르거나 누른색으로 변해있다. 이와 대조적으로 봉무공원 앞까지의 메타세퀘이아 가로수는 대구지방에 잘 적응하고 있으며 나무의 생육도 좋은 편이다.

♠ 가로수 식재현황

식재지

식재수종

흉고직경(cm)

수고(m)

수관폭(m)

식재간격(m)

중앙분리대

느티나무

22

5

6

8

1열

칠엽수

27

6

4

6.3

♠ 가로시설물과의 관계

전봇대나 기타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





4. 가로수 식재지의 토양특성

표10) 가로수 식수지의 토양산도 현황

용도지역

조사지

토양산도

평균

가로수종

주거지역

녹원맨션앞 도로

6.9

6.9

6.9

5.9

6.9

6.70

조구나무

정보부앞 도로

7

7

7

7

7

7.00

은행나무

상인동 청구아파트앞 도로

5.6

7

6.4

6.4

7

6.48

은행나무

칠곡에덴맨션앞 도로

5.4

6

6.5

5.5

6.8

6.04

은행나무

청운맨션앞 도로

6.6

6.2

6.8

6.6

6.2

6.48

백합나무

평균






6.54


상업지역

죽전네거리 - 본리네거리

6.4

5.4

6.2

5.8

6.8

6.12

플라타너스

대동로(경북체신청앞)

5.6

6.2

5.2

5.8

6.4

5.84

플라타너스, 은행나무

아양로

5.8

7

6.6

5.8

5.4

6.12

플라타너스

서신로

6.4

6.5

6.4

7

6.8

6.62

은행나무

시청앞 도로

5.4

6.6

7

7

7

6.60

은단풍

평균






6.26


공업지역

성서공단로

4.6

5.2

4.8

5.4

5.2

5.04

플라타너스

검단공단로

4

4.2

4.2

4

4.2

4.12

플라타너스, 은행나무

제 3공단로

4.4

6.2

7

5.4

6.8

5.96

수양버들

염색공단로

5.6

6.4

5

6.9

4.1

5.60

은행

서대구공단로

5.2

6.8

5.6

4.8

4.8

5.44

플라타너스

평균






5.23


녹지지역

수성못뒷 도로

6.9

6.9

6.9

6.9

6.9

6.90

이태리포플러,수양버들,플라타너스

두류공원로

6.9

4.8

6.9

6.9

5.8

6.26

느티나무,왕벚나무

팔공로

6

6

5.2

6

5.8

5.80

칠엽수

평균






6.32


지역별

평균







6.08



대구시 가로중 18개 조사지에서 측정한 토양산도, 토양경도를 조사하여 표10), 표11), 표12)에 나타내었다. 표10)의 토양산도(29)란 토양이 알카리반응을 나타내는가 산성반응을 보이는가를 설명하는 수치로 pH7를 중성이라하고 이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내는 것을 알카리성토양, 낮은 수치를 보이는 것을 산성토양이라 한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약산성 내지 약 알칼리성에서 정상적인 생육을 보인다.

대구시의 토양 산도는 평균 pH6.08이며 서울의 평균 pH6.5보다 더 낮게 나타났지만 약산성으로 가로수 생육에는 적당한 것으로 보인다.

용도 지역별로 주거지역이 pH6.54, 상업지역 pH6.26, 공업지역 pH5.23. 녹지지역 pH6.32로 나타났으며 특히 공업지역중 성서공단, 검단공단은 pH가 각각 pH5.04, pH4.12로 강산성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차후 대책이 있어야 할 것 같다.

표11) 가로식수대의 토양경도 현황(단위: mm)

용도지역

조사지

토양경도

평균

가로수종

주거지역

녹원맨션앞 도로

12

27

12

21

16

17.6

조구나무

정보부앞 도로

21

14

21

24

31

22.2

은행나무

상인동 청구아파트앞 도로

34

19

25

18

17

22.6

은행나무

칠곡에덴맨션앞 도로

28

27

26

27

27

27

은행나무

청운맨션앞 도로

30

15

12

14

19

18

백합나무

평균






21.48


상업지역

죽전네거리 - 본리네거리

29

23

31

31

27

28.2

플라타너스

대동로(경북체신청앞)

28

24

19

26

28

25

플라타너스, 은행나무

아양로

29

34

29

30

26

29.6

플라타너스

서신로

32

30

26

32

33

30.6

은행나무

시청앞 도로

25

29

15

19

22

22

은단풍

평균






27.1


공업지역

성서공단로

20

27

25

28

29

25.8

플라타너스

검단공단로

5

9

4

4

5

5.4

플라타너스, 은행나무

제 3공단로

21

25

23

22

27

23.6

수양버들

염색공단로

27

22

29

19

32

25.8

은행

서대구공단로

23

19

27

27

22

23.6

플라타너스

평균






20.8


녹지지역

수성못뒷 도로

19

21

25

30

32

25.4

이태리포플러,수양버들,플라타너스

두류공원로

32

32

32

32

34

32.4

느티나무,왕벚나무

팔공로

15

17

17

17

23

17.8

칠엽수

평균






25.2


지역별

평균







23.65




토양경도(29)란 토양입자가 집합하여 오랜 시일을 지내오는 동안에 서로 고결되는데 그 정도 말한다. 이제까지 토양경도에 대한 연구로 李(35)와 安(21)이 답압에 의한 토양의 굳어짐이 가로수의 정상적인 생육에 유해하다고 밝혔으며 尹(28)에 의하여 측정의 단위는 mmkg/cm2의 두가지로 나타내며, 토양경도와 잔디의 생육관계에서 토양경도지수가 30mm이상에 있어서 뿌리의 침입이 불가능하며, 27-30mm에 있어서는 생육이 매우 어려워 초지화되는 경우가 많으며, 24-27mm에서는 생육이 가능하나 생장장해가 생겨난다고 하였다. 18-24mm에서는 뿌리의 생장이 가장 유익하고, 18mm이하에서는 우수로 인한 침식이나 붕괴의 가능성이 생긴다고 하였다. 수목의 생장에 관해서도 같은 조사가 실시되어 경도 23-25mm에서 생장상태가 좋다고 하는 결과가 보고하였다. 이에 따르면 대구시의 가로수는 23.65mm(표11)참조)로 가로수의 생육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李에 따르면 수목이 정상적으로 살아가기위한 토양경도의 기준치는 28kg/cm2이며 대구시의 가로수는 평균 26.19kg/cm2(표12)참조)로 양호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검단공단 공단로의 경우 토양경도가 0.6kg/cm2, 5.4mm로 우수에 의한 침식이나 붕괴가능성이 많고 두류공원로는 토양경도가 81kg/cm2, 32.4mm로 우방랜드 건립이후 이용객들의 증가로 인한 답압으로 수분공급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표12) 가로식수대의 토양경도 현황(단위: kg/cm2)

용도지역

조사지

토양경도

평균

가로수종

주거지역

녹원맨션앞 도로

2

20

2

8

3.5

7.1

조구나무

정보부앞 도로

7

2.7

7

12

50

15.7

은행나무

상인동 청구아파트앞 도로

125

6

15

4.8

4

31.0

은행나무

칠곡에덴맨션앞 도로

30

20

18

20

20

21.6

은행나무

청운맨션앞 도로

40

3

2

2.5

5

10.5

백합나무

평균






17.2


상업지역

죽전네거리 - 본리네거리

35

10

50

50

20

33

플라타너스

대동로(경북체신청앞)

30

12

6

18

30

19.2

플라타너스, 은행나무

아양로

35

125

35

40

18

50.6

플라타너스

서신로

70

40

18

70

95

58.6

은행나무

시청앞 도로

15

35

3

5

9

13.4

은단풍

평균






34.96


공업지역

성서공단로

6.5

20

15

30

35

19.3

플라타너스

검단공단로

0.5

1.2

0.4

0.4

0.5

0.6

플라타너스, 은행나무

제 3공단로

8

15

10

9

20

12.4

수양버들

염색공단로

20

9

35

5

70

27.8

은행

서대구공단로

10

5

20

20

9

12.8

플라타너스

평균






14.6


녹지지역

수성못뒷 도로

5

7

15

40

70

27.4

이태리포플러,수양버들,플라타너스

두류공원로

70

70

70

70

125

81.0

느티나무,왕벚나무

팔공로

3

4

4

4

10

5.8

칠엽수

평균






38.1


지역별 평균







26.2








5. 가로시설물과 가로수

▶ 도로표지판과 가로수

도로표지판은 운전자나 보행자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설치하여야 하며 가로수의 수간이나 잎에 의해서 차단되어도 안된다. 현재 대구광역시의 도로표지판이나 안전표지판의 경우 가로수에 의해 여러가지 제약을 많이 받는 경우가 많고 기존에 가로수가 식재되어 있는 곳에 새로 도로표지판을 설치할 때 여러가지 애로사항이 따르는 것이 현실이다.

▶ 가로등과 가로수

가로수와 가로등의 경우 시설물 설치밥에 의하여 같은 장소에 설치되는 경우가 많으며 가로수로 인해 가로등이 제 구실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또한 가로수에 근접하여 가로등을 설치하는 경우 가로수의 성장에 여러가지 제약이 따른다.

▶ 전봇대와 가로수

가로등과 같이 시설물 설치법에 의하여 가로수옆에 근접하여 설치되는 경우가 많이 있고 가로수의 성장시의 수고를 고려하지 않고 전선을 설치하기 때문에 가로수의 생육에 여러가지 지장을 많이 받고 있다. 또한 전선때문에 가로수를 장전정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로 인해 가로수의 줄기가 부패되어 고사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 관리개선방안

1. 특성있는 가로경관 조성

가로수종의 다양화

대구시의 가로수는 1995년 7월 31일 현재 28개 수종과 76,552중의 개체가 식재되어 있으나 식재비율에 있어서 양버즘나무 47.34%, 은행나무 23.74%로 두 수종이 전체의 71.08%를 차지하고 있어 두 수종의 편중현상이 심하다.

이에따라 시민들의 다양한 경험을 증가시키고, 대구시의 환경에 적합한 가로수종을 선정하여 현재의 획일적인 가로경관을 지양하고 각 노선별로 특색있는 가로경관을 조성해야 한다.

가로수 선정의 기준은 다음과 같다.

첫째, 여름에 짙은 녹음을 제공하며, 겨울에 햇빛을 가리지 않아야 한다.

둘째, 생장력, 맹아력이 강해 정지,전정시 생장에 지장이 없어야 한다.

셋째, 수형, 수피, 수간등이 아름답고 정연해야 한다.

넷볁, 이식이 용이하고 병충해에 강해야 한다.

다섯째, 공해에 강하며, 방음, 방화등의 효과를 거들 수 있어야 한다.

여섯째, 묘목을 입수하기가 용이하고 유지관리가 쉬워야 한다.

일곱째, 가능하면 우리자생수종으로 도시민들에게 친밀감을 주는 나무

위의 일곱까지 가로수 선정기준과 대구시에서 생육하고 있는 수종의 상태 및 김(12)의 연구를 기준으로 20종의 수종을 선정했다.

1. 양버즘나무(Platanus occidentalis)

줄기가 굵고 짧으며 조직이 강하며 위로 올라가면서 줄가가 여러가지로 갈라진다. 모과나무나 백일홍처럼 얼룩지는 수피가 일품이다. 가을에 아름다운 단풍이 들며 겨울에는 잎이 다 떨어지고 열매가 대롱대롱 달려 있는 것 또한 일품이다. 잎이 넓기 때문에 공중에 있는 먼지를 흡착시키고 소음을 약화시키는 효과가 크다. 내한성, 내공해성, 맹아력이 모두 강하며 가로수로 적격이다. 문제는 오늘날 양버즘나무의 수가 많아서 가로수로서 싫증을 느끼게 된데 있다.

2. 은행나무(Ginkgo biloba)

잎의 모양이 도톡하며 가을에 노란 단풍이 아름다우며 대기오염에는 약하지만 다른 공해에는 강하다. 척박한 땅에도 잘 자라고 병충해에 잘 견딘다. 전정과 이식도 양호하며 가로수로는 숫나무만 사용할 수 있다.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가로수로 사용하고 있는 은행나무는 수형이 단정하지 못하고 줄기가 제멋대로 뻗어서 도시의 건물이나 기타구조물의 딱딱하게 완화시키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외국의 경우와 같이 수형이 원추형이며 수관폭이 적은 가로수로 품종개량을 하면 앞으로의 가능성은 클 것으로 사료된다.

3. 회화나무(Sophora japonica)

8월경에 피는 황백색의 꽃이 아름답고 수형이 단정하며 가을에 염주상으로 달리는 꼬투리가 특이하다. 수관의 질감이 좋으며 가지의 배열이 아름답다. 녹음의 효과도 좋으며 도시환경에서의 적응력도 높다.

4. 가중나무(Ailanthus altissima)

오염된 공기에 강하고 병충해가 거의 없고 좋은 녹음을 만든다. 생활력이 왕성하고 전정을 할 수 있다. 우산을 편 것과 같은 모양이라든지, 열대수목을 연상시키는 잎이라든지 겨울에 보여주는 가지의 배치가 일품이다. 숫나무는 꽃냄새가 나쁘기 때문에 암나무를 심는 것이 좋다.

5. 물푸레나무(Fraxinus rhynchophylla)

잎이 우상복엽이며 가을에 단풍나무의 열매와 비슷한 열매가 달리고 특히 줄기의 흰무늬가 아름답다. 노랗게 드는 단풍도 관상가치가 뛰어나며 내한성, 내공해성, 내조성에도 강하다.

6. 피나무(Tilia amurensis)

주걱같이 생긴 포에 달린 열매가 특이하며 난형 및 원형의 수관이 아름다우며 호생하는 심장형의 초록색의 잎이 아름답다. 중용수로서 생장이 빠르며 전정이 가능하여 외국에서는 기하학적인 풍채를 만드는데 적당하다.

7. 귀룽나무(Prunus padus)

봄에 일찍 푸르름을 제공하기 때문에 앞으로 활용가능성이 높으며 벚꽃이 진 다음에 피는 하얀꽃이 일품이다. 내공해성이 강하며 벚나무과중에 생육이 가장 빨라 속성수로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8. 메타세퀘이아(Metasequoia glyptostroboides)

원추형의 수형이 다분히 여성적이고 귀족적인 품위가 풍긴다. 봄에 나는 신록이 아름다우며 생장속도가 빠르다. 두 줄의 깃처럼 보이는 잎이 특징이며 질감이 매우 곱다.

9. 느티나무(Zelkova serrata)

예로부터 정자목으로 많이 이용되어 온 수목으로 억센줄기, 고루퍼진 가지, 단정한 잎들이 아름답다. 이 나무의 잎은 먼지를 잘 타지 않으며 병충해에도 강하다. 특히 겨울에 잎이 다 진뒤의 가지의 배열은 위엄과 기품을 가지고 있다.

10. 이팝나무(Chionanthus retusa)

내한성, 내공해성, 내염성은 강하나, 건조에 약하며 생장이 양호하다. 흰꽃은 잎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전수관을 덮어서 마치 여름철에 눈이 온 것같은 착각을 느끼게 한다.

11. 조구나무(Sapium sebiferum)

중국 원산으로 내한성은 약하나 맹아력이 강하고 도심지에서 공해의 피해가 적다. 꽃이 없는 여름에 피는 노란색의 꽃이 일품이다. 가을에 단풍이 좋으며 겨울에 나무를 뒤덮는 백색 전구같은 종자가 멋있다.

12. 참느릅나무(Ulmus parvifolia)

맹아력과 내한성, 내조성, 내조성이 강하고 양수이나 반음지에서도 잘 자란다. 외국에서 가로수로 많이 이용하고 있는 수종중 하나이다. 광택있는 잎과 굵직하고 위풍이 있는 중기와 수형이 인상적이다.

13. 황벽나무(Phellodendron amurense)

꽃은 6월에 피나 눈에 잘 띄지 않는 대신 수평으로 배열된 가지의 패턴과 코르크가 잘 발달된 수피 그리고 약간의 그늘을 제공하는 수관이 특징이다.

14. 고로쇠(Acer mono)

별모양의 잎이 아름다우며 가을에 황색의 단풍이든다. 지하고가 높고 생장속도가 빠르며 수형이 아름답다. 내공해성이 강하며 이식이 용이하다.

15. 쪽동백나무(Styrax obassia)

다갈색의 수피가 미려한 멋을 풍기며 꽃이 이삭같이 늘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공해,병충해에 강하다.

16. 졸참나무(Quercus serrata)

잎은 도란상 타원형이며 가을에 노란색 단풍이 좋으며 수피는 회백색으로 세로로 골이 패인다. 수형은 원정형으로 내한성, 내공해성, 맹아력이 강하다.

17. 신갈나무(Quercus mongolioca)

황색, 적색 단풍이 아름답고 수피는 회백색으로 내한성, 맹아력이 강하다. 수형은 원정형으로 생장속도가 빠른편이다.

18. 백합나무(Liriodendron tulipifera)

선단부를 가위로 자른듯한 결각이 있는 잎과 늦봄에 피는 중심부가 황색이며 꽃잎은 녹색을 띠는 튤립같은 꽃이 특이하다. 열매는 솔방울 모양으로 겨울까지 달려 있으며 내공해성은 강하나 토양수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19. 층층나무(Cornus controversa)

줄기의 배열이 질서 정연하며 전체적으로 수형이 아름답다. 내한성이 강하며 전국의 어디에서나 생육이 가능하며 생장속도가 빠르다. 5월에 피는 흰색의 꽃이 매혹적이다.

20. 능수버들(Salix pseudo-lasiogyne)

가지가 밑으로 처져 시선을 땅으로 끌어내리기 때문에 물이 있는 강변, 연못가, 호수사에 식재하면 어울린다. 봄에 눈같이 날리는 씨털때문에 도시에 가로수를 심는 것을 타수종으로 대체할려고 하나 숫나무를 식재하면 단점을 보완할 수 있으므로 다른수종으로 대체하는 것은 고려해봐야 한다. 봄에 일찍이 잎이 피고 가을 늦게까지 푸르름이 남아 있는 특징이 있다.

■ 가로수의 이미지 통일 방안

현재 대구시의 가로수 식재현황을 살펴보면 은행나무, 양버즘나무가 다량으로 식재되었으며 각 가로별로 특색이 없고 가로수의 이미지도 통일되지 않았다.

대구시는 현재 여러 수종의 가로수가 다양하게 식재되어 있으나 대구시를 상징할 만한 수종이 없으므로 대구시를 상징할 수 있는 수종을 선정하여 기존의 주요간선도로에 식재하여 가로 이미지를 통일 시키고 상징수종을 중심으로 각 지선별로 대표수종을 선정 장기적인 가로수 배치계획을 작성해야 한다.





2. 용도지역별 가로수 식재방안

■ 개요

현재 대구시의 가로수 식재방법은 도로시설물과 주변상황을 고려하지 않는 식배방법으로 각종 시설물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할 뿐아니라 각 지역마다 주변상황이 달 그 지역에 맞는 식배방법이 없어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다. 본 개선방안은 각 용도지역별로 가로수 식재기준을 마련하는데 뜻을 두고자 한다.

■ 주거지역

현재 주거지역의 경우 평균 보도폭이 3.77m, 차도와 보도 경계로부터 가로수 까지의 거리 0.54m, 식재간격 6.93m로 보도폭이 너무 협소하므로 직립형의 가로수를 식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식재기준

1. 1열식재

- 보 도 폭: 3.5m - 4m

- 식재간격: 6m - 7m

- 식재위치: 차도와 보도 경계로부터 0.6m 떨어진 위치에 식재

- 수 종: 메타세퀘이아, 은행나무(직립형), 이팝나무, 가중나무, 회화나무등

■ 상업지역

현재 상업지역은 평균 보도폭이 5.16m, 차도와 보도 경계로부터 가로수까지의 거리 0.5m, 식재간격 8.14m로 사람들이 왕래가 많으며, 차량 및 답압에 의한 피해가 많다.

♠ 식재기준

1. 1열식재

- 보 도 폭: 5m - 6m

- 식재간격: 6m - 8m

- 식재위치: 차도와 보도 경계로부터 0.75m 떨어진 위치

- 수 종: 양버즘나무, 은행나무(직립형), 조구나무, 피나무, 귀룽나무등

2. 교호식재

- 보 도 폭: 5m

- 식재간격: 6m - 7m

- 식재위치: 차도와 보도 경계로부터 0.75m 떨어진 위치

- 수 종: 가중나무, 피나무, 메타세퀘이아, 졸참, 신갈등

■ 공업지역

현재 공업지역은 보도폭이 4.35m, 차도와 보도 경계로부터 가로수까지의 거리가 0.66m, 식재간격 7.6m로 사람들보다 차량에 의한 피해가 심하며 토양이 강산성으로 수목의 생장이 대단히 어려운 여건이다.

♠ 식재기준

1. 1열식재

- 보 도 폭: 4m - 5m

- 식재간격: 6m - 8m

- 식재위치: 차도와 보도 경계로부터 1m 떨어진 곳

- 수 종: 양버즘나무, 가중나무, 참느릅나무, 졸참나무,이팝나무등










■ 녹지지역

현재 녹지지역의 평균 보도폭은 4.9m, 차도와 보도 경계로부터 가로수까지의 거리 1.7m, 식재간격 7.7m로 사람들의 답압에 의한 피해가 증가하여 인위적인 피해가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 식재기준

1. 1열식재

- 보 도 폭: 5m

- 식재간격: 7m - 8m

- 식재위치: 차도와 보도 경계로부터 2m 떨어진 위치

- 수 종: 물푸레나무, 피나무, 황벽나무, 고로쇠나무, 쪽동백나무, 층층나무등

2. 2열식재

- 보 도 폭: 7m

- 식재간격: 7m - 8m

- 식재위치: 차도와 보도 경계로부터 1m 떨어진 위치

- 수 종: 1열식재: 가중나무, 귀룽나무, 피나무, 물푸레나무등

2열식재: 느티나무, 회화나무, 쪽동백나무, 층층나무등

3. 도로시설물과 가로수

도로안전시설물

♠ 문제점

가로수에 의하여 도로안내표지판 및 각종 안내표지판등이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따라 가로수의 주간을 강전정하여 빗물에 의한 부폐 전정부위가 썩어서 가로수가 고사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강전정으로 인한 수형의 불일치로 도시미관을 헤치는 경우가 많이 있다.

♠ 개선방안

1. 가로수와 가로수 중간에 도로시설물을 설치

2. 눈에 잘 띄는 장소에 설치

3. 보행에 지장이 없는 곳에 설치

4. 가로수 수간에 의해 시야가 차단되지 않아야 한다.

5. 반드시 교차로에 설치 필요가 없는 표지판은 교차로 부근을 피할것

6. 도로이용자의 행동특성을 고려하여 설치

■ 전기시설물과 가로수

♠ 문제점

전기시설물인 전붓대와 인접하여 생육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각종 안전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 또한 가로수의 수고가 전선보다 높아 각종 합선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비가 올때 누전으로 인한 감전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가로수의 강전정으로 성장저하와 가로수 수형의 파괴로 미관이 좋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 개선방안

1. 가로수와 전봇대의 거리를 3m 이상을 유지하고 기준에 있는 가로수는 이식한다.

2. 하수형 가로수의 품종개발

3. 전정시 정단부만 전정할 것이 아니라 가로수 수형을 고려한 전체적인 전정의 실시

4. 가로수 관리방안

현재 우리나라는 1987년 1월 시행공포한 산림청 법규 제302호와 동년, 동월에 발행한 가로수 관리 지침이 있으나 이것은 전국을 대상을 한 것으로 지역적인 특성이 고려 되지 않았다. 가로수의 관리는 크게 자료관리와 유지 관리로 나눌수 있다. 자료관리란 현장에 있는 가로수의 모든 상황을 자료화하여 가로수 관리대장을 작성하는 것으로 가로수의 체계적인 관리와 계획적인 관리를 하기 위한 것이고, 유지관리란 가로수 대장을 바탕으로 각 가로수를 관리하는 것이다.

■ 개선방안

자료관리

1. 각 수종별, 각 구청별, 각 노선별로 일련번호를 부여하여 관리

2. 각 가로수의 모든상화을 자료화하여 대장작성

3. 각 자료를 database화하여 전산화 시키고 G.I.S를 도입 체계적인 관리를 수행한다.



유지관리

⊙ 가로수전정

- 목적

수목의 수형을 조절하고, 주변시설과의 상충을 억제하여 각종 안전사고 발생을 줄여주고 가로수의 올바른 수형유지와 건강한 생육을 유도한다.

- 시기

매년 11월- 다음 2월까지 실시하고 각종 도로시설물에 방해가 되는 가로수에 대해서는 연중 실시한다.

- 방법

가로수의 생육공간이 확보되어 있는 가로수: 가로수를 전정하지 않고 자연 수형을 그대로 유지하도록 한다

전깃줄이나 다른 시설물과 상충되는 가로수: 접촉되는 부분만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수형이 균형을 이루도록 전정한다

⊙ 병충해방제

- 동일수종의 가로수가 식재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각 수종별로 병충해의 발생시기를 파악 사전에 예방한다.

- 병충해 발생시 즉시 약제방제활동을 한다.

- 약제 살포시 인접지에 동시에 살포하여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동일 약제의 장기간 사용을 지양한다.

⊙ 시비

- 가로수의 시비는 춘기(3-5월), 추기(11월) 2회 실시한다.

- 시비시간은 이슬이 없는 오전 10부터 오후 5시사이에 한다.

- 거름의 종류는 유기질비료와 화학비료를 사용한다.

⊙ 기타

- 가로수의 인위적 피해가 심각하게 발생하므로 가로수 보호대를 설치해야 한다.

- 답압으로 인한 수목의 생육환경을 보호하고 적정 토양경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로수보호덮개를 설치해야 한다.

- 강풍과 불리한 기상조건의 보호, 근계의 활착 및 생육, 수세회복에 도움이 되도록 가로수 지지대를 설치한다.

- 건물과 너무 밀착하여 가로수의 생육환경에 지장을 받고 있으므로 최소한 50cm의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 가로수의 올바른 생육환경을 위해서는 토양조건의 개선이 시급하다.

- 시민 스스로가 가로수 관리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가로수 시민 관리제를 확대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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